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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 푸마 언더웨어 해외 수출 성장

2018.11.06조회수 : 4505

코웰패션(대표 임종민, www.cowellfashion.co.kr)의 해외 수출이 성장세에 있다. 코웰패션은 지난해 9월부터 푸마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와 가성비를 겸비한 상품력으로 대만 홈쇼핑 시장에 진출 하여 큰 호응을 얻어 수출 규모가 확장되고 있다. 코웰패션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작년 9월 남성 속옷 9만 9천장을 수출해 완판하고 올 초 22만장 추가 주문을 받았다. 이어 ‘푸마’의 여성 란제리 4만여장 등 치마레깅스, 베이스레이어, 브라탑, 런닝셔츠 까지 단계적으로 신규 아이템을 추가 공급하며 국내에 이어 대만 시장에서도 속옷 라인업 확장에 성공했다. ‘푸마 여성 란제리’는 지난 7월 대만의 모모홈쇼핑에 출시하여 약 4만여장이 완판된 바 있고, 올 11월과 내년 1월 추가 공급 예정이다. 최근엔 여성용 동내의와 레깅스의 공급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그 밖에도 이달 말부터 자사브랜드 ‘이브로즈’의 기능성 여성 속옷 심리스팬티와 보정쉐이퍼를 공급 예정이다. 코웰패션 관계자는 “올해 코웰패션이 대만 홈쇼핑에 수출하는 언더웨어 물량은 약 30여만장에 달한다. 작년 첫 수출이후 홈쇼핑의 주고객인 여성용 제품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는데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