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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 2018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

2018.11.06조회수 : 3466

코웰패션, 2018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 773억 달성, 전년比 22%↑ ▶ 2018년 3분기 매출액 773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전년 比 22%, 14% 성장 코웰패션(대표 임종민, www.cowellfashion.co.kr) 은 2일 2018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018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2% 증가한 773억 원, 영업이익은 14% 증가한 140억 원, 당기순이익은 10% 증가한 105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패션사업부는 매출 679억 원, 영업이익 142억 원을 달성하여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27% 증가와 영업이익률 20.9% 기록하며, 전사 성장률과 이익률을 상회했다. 반면, 전자사업부는 제품 판매 감소로 인하여 역성장을 기록했다. 패션사업부는 3분기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언더웨어는 카파, 아.테스토니 등 신규브랜드 판매 증가 ▲의류는 롱패딩 역시즌 판매 호조와 컬럼비아, 아.테스토니 등 신규브랜드 판매 증가 ▲잡화는 아.테스토니 핸드백과 슈즈, 이카트리나 핸드백 등 신규브랜드 판매 증가 ▲코스매틱은 아.테스토니 립스틱 신규 제품 판매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코웰패션은 올 상반기 언더웨어와 잡화 사업 부문에서 신규브랜드를 확대했다. 하반기는 ‘헤드’ 롱패딩, 패딩트렉수트와 ‘아.테스토니’의 신규 제품 라인을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다. 4분기에는 ‘헤드’ 언더웨어, ‘까스텔바작’ 침구류와 캐리어도 선보일 예정이다. 코웰패션 관계자는 “언더웨어를 시작으로 의류, 잡화, 이미용 부문으로 브랜드와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성장 중이다. 앞으로도 독자적인 비즈니스 플랫폼과 신규 사업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더욱 집중하여 외형과 수익성 모두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